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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미래…서울서 ‘2025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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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주택 건설 심사규정 전면 개편…안전·품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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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구현한 한국 국가유산, 오스트리아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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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 개편안 발표…기획예산처 신설·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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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후속 논의…산업부 "국익 최우선 협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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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확산 플랫폼 ‘가치장터’ 첫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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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 첫 공개…수도권이 절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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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개정 방문진법·EBS법 9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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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국토부,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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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시행…관광 산업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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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성료, ‘제주 이니셔티브’로 스타트업 협력 새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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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서 글로벌 협력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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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교통 인프라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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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혼잡도 완화…강희업 차관, 신규 전동차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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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새학기 맞아 서점사 유일 eBook PC 뷰어 필기 기능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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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키즈특화 캐릭터 무너 `문구야 놀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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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10조원 특별지원·금리 경감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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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필리핀 도피 피의자 49명 전세기 송환…보이스피싱·도박 사범 대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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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예출판사,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문예세계문학선 출간
-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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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이엔지, 브릿지오션컨설팅과 데이터센터 향 재생에너지 구축 나선다
- 신성이엔지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성이엔지는 4일 브릿지오션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구축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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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 어려운 법령이 부패 부른다…권익위, 입안 단계부터 차단
-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개정 법령 1,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 과도한 재량 등 부패유발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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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사회 전반에 AI 뿌리내린다…정부, AX 대전환 가속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주재하고,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과 공공조달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 KS 인증제도 개편을 골자로 한 AI·기술혁신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AI를 경제·사회 전반에 적용하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본격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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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제4차 국무회의 주재…다주택자 양도세·민생 안정 논의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보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국정과제 관련 법령을 포함해 법률공포안과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이 토의됐고, ‘다주택자 양..